회사 소개
Connecting People,
Creating Futures
사람을 연결해, 미래를 만듭니다. 코니는 학생과 학부모, 학교와 대학, 기업과 고객을 잇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개발 회사입니다.
코니는 이런 팀입니다
7년차 풀스택 개발자와 8년차 사업기획·영업 전문가 — 두 사람이 기획부터 개발, 운영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듭니다.
직접 만들고, 직접 운영합니다
코니는 자사 서비스를 스토어에 출시해 직접 운영하는 팀이고, 고객 프로젝트도 재하청 없이 전부 내부에서 직접 개발합니다. 만들어 본 사람과 운영까지 해 본 사람은 다릅니다.
만드는 사람이 직접 듣습니다
상담부터 개발자와 기획 담당이 함께 참여합니다. 요구사항이 전달 과정에서 왜곡되지 않고, 궁금한 것은 그 자리에서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.
약속한 일정, 약속한 범위
시작 전에 범위와 일정을 문서로 확정하고, 변경이 생기면 숨기지 않고 먼저 알립니다. 놀라는 일 없는 프로젝트를 만듭니다.
계약 전, 충분한 논의
방향이 잡힌 뒤에야 시작합니다
매주 눈으로 확인
중간 결과물을 보며 함께 다듬어 갑니다
유지보수까지 한 번에
오픈 후 운영과 개선을 이어서 맡습니다
소스 코드 100% 전달
결과물은 온전히 고객의 것입니다